동해의 푸른바다 언덕위에 자리잡은 펜션 월미도를 한눈에 바라보는 펜션 주인 어르신의 걸죽한 목소리는 시골스럽고 폭은하고 정감가는 펜션지기가 아닌가 쉽네요 갈남항은 인공적인 항이라서 조금은 거시기한데 아칭게를 개방하면 국내제일의 휴양지가 될텐되 조금은 아쉽네요 군사지역이라 개발하지못하나요 지금처럼 이런시대에 그곳개방하는것은 어려운일이 아닐텐되 10년전에 욌을때도 곳개방한다고했는데 좀아쉽네요 페밀리아에서 직접내려가면 짱일텐데 페밀리아 사장님 신경한번 쓰시면 해결 되껏같은데 아무쪼록 잘놀다 갑니다 다음에 올때는 개방될것이라고 믿고 쉽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