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테라스에서 음식먹는 분위기와 아늑한 방 분위기가 제일 좋았고 바로 앞에 해수욕장 있어서 재밌고 편안하게 즐기다 갑니다 삼척은 제 생각에 패밀리아 펜션에서 지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